바쁜 직장인 생산성 앱 추천: 할 일·습관·루틴 어플 13개 비교 (2026)

Todoist, TickTick, Notion, 마이루틴, 루티너리 등 생산성 앱 13개를 원화 가격, 한국어 지원, 평점으로 비교했어요. 구글 플레이 리뷰 32,022개에 적힌 내용도 함께 정리했어요.

Routinery2026년 10월 22일·22분 분량
휴대폰 홈 화면에 생산성 앱 아이콘 여러 개가 격자로 놓인 모습
목차비교표: 생산성 앱 13개 한눈에 보기고르는 법: 내가 막히는 지점부터 보기리뷰에 적힌 내용: 간단하다는 말과 별점오래 쓴 사람: 몇 달, 몇 년 썼다고 적은 리뷰루티너리: 평점만 봐서는 모르는 점방법: 평점과 리뷰 주제를 따로 가져온 이유자주 묻는 질문: 생산성 앱 고르기분석 방법 메모: 출처, 표본, 한계참고 문헌: 본문에 인용한 논문

한국 앱스토어·구글 플레이 기준 확인일: 2026-10-19

짧은 답: 내가 어디서 막히는지를 먼저 보고 고르면 돼요. 일을 자꾸 까먹는다면 Todoist나 Microsoft To Do, 할 일과 습관을 앱 하나로 묶고 싶다면 TickTick이 맞아요. 내 방식대로 시스템을 짜고 싶다면 Notion이나 Obsidian, 반복하는 행동만 가볍게 기록하려면 Loop이나 HabitNow를 쓰면 돼요. 하루를 시간표로 보고 싶다면 Structured, 귀여운 이모지로 루틴과 투두를 함께 체크하고 싶다면 마이루틴이 있어요. 해야 할 순서를 타이머로 하나씩 진행해 주는 앱은 루티너리예요. 가격, 한국어 지원, 평점은 아래 표에 모았어요.

이 분야 앱들은 별점이 서로 비슷해서 숫자만으로는 고르기 어려워요. 저희가 모아 둔 구글 플레이 공개 리뷰 32,022개를 열어 사람들이 실제로 뭐라고 썼는지 읽어 봤어요. 저희 앱 리뷰도 들어 있어요.

표의 평점은 한국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공식 페이지에서 가져왔어요. 저희가 모은 리뷰는 어떤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지 볼 때만 썼고, 왜 그렇게 나눴는지는 글 뒷부분 '방법'에 적었어요.

비교표: 생산성 앱 13개 한눈에 보기

앱이런 사람에게한국 앱스토어 평점구글 플레이 평점한국 가격한국어플랫폼
Loop 습관제조기반복하는 행동만 기록하려는 사람확인 못 함4.8무료, 광고 없음확인 못 함안드로이드 (iOS 확인 못 함)
HabitNow습관과 할 일 목록을 함께 정리하려는 사람확인 못 함4.9무료로 시작 (원화 유료 가격 확인 못 함)확인 못 함안드로이드 (iOS 확인 못 함)
Habitica게임처럼 해야 의욕이 나는 사람4.24.6무료, 구독 월 6,000원, 연 58,000원앱스토어 언어 목록에 없음iOS, 안드로이드, 웹
Todoist할 일을 자주 잊는 사람4.84.7무료, Pro 월 9,900원, 연 88,000원지원9개 플랫폼과 브라우저 확장
TickTick할 일과 습관을 앱 하나로 묶으려는 사람4.84.7무료, 프리미엄 월 7,700원, 연 77,000원지원8개 플랫폼
Microsoft To Do돈을 안 쓰고 싶은 사람4.84.6무료, 유료 플랜 없음지원iOS, 안드로이드, Windows, 웹
Notion시스템을 직접 짜려는 사람4.84.8무료, 플러스 월 17,000원, 연 179,000원지원7개 플랫폼
Structured하루를 시간표로 보려는 사람4.84.5무료, Pro 월 4,4004,900원, 연 14,00016,500원, 평생 59,900원지원애플 기기, 안드로이드, 웹
루티너리정해 둔 순서를 한 단계씩 따라가려는 사람4.74.5루틴 2개 무료, 프리미엄 월 5,600원, 6개월 27,000원, 연 40,000원지원애플 기기, 안드로이드
마이루틴이모지로 루틴과 투두를 함께 체크하려는 사람4.8확인 못 함무료, 프로 월 3,5003,900원, 연 25,00033,000원, 평생 69,000~89,000원지원 (국내 회사)iOS (안드로이드 확인 못 함)
Habitify여러 기기에서 습관을 기록하려는 사람4.74.4무료, Pro 월 15,000원, 연 64,900원지원iOS, 안드로이드
Fabulous안내에 따라 프로그램을 밟아 가려는 사람4.54.3무료, 연 구독 61,000원 (그 밖에 22,500~77,000원 상품 여러 개)앱스토어 언어 목록에 없음iOS, 안드로이드
Productive알림을 받으며 습관을 기록하려는 사람4.4확인 못 함무료, 프리미엄 월 8,500원, 연 18,500~51,000원지원iOS (안드로이드 확인 못 함)

평점과 가격은 2026-10-19에 각 앱의 한국 앱스토어와 한국 구글 플레이 페이지에서 확인했어요. 가격은 앱 내 구입 항목 기준이에요. 같은 기간 상품이 여러 가격으로 올라와 있으면 범위로 적었어요. 구글 플레이 평점은 한국 페이지에 표시된 값인데 나라별로 나뉜 숫자는 아닌 것으로 보여요. HabitNow와 Loop은 iOS 버전을, 마이루틴과 Productive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한국 스토어에서 찾지 못해 표에 '확인 못 함'으로 적었어요.

루티너리는 저희가 만든 앱이에요. 다른 앱과 같은 기준의 평점으로 표에 넣었고, 아래 '루티너리' 부분에 잘하는 점과 못하는 점을 같이 적었어요.

고르는 법: 내가 막히는 지점부터 보기

자꾸 까먹어요. 할 일 앱을 쓰세요. Todoist는 브라우저 확장까지 있어서, 회사 PC에서 떠오른 일을 퇴근길 휴대폰에서 이어 볼 수 있어요. Microsoft To Do는 유료 플랜 자체가 없어서 돈을 내야 풀리는 기능도 없어요.

꾸준히 한 걸 기록으로 남기려면. 습관 트래커를 쓰면 돼요. Loop은 광고가 없고 습관 개수 제한도 없어요. HabitNow는 습관 옆에 할 일 목록까지 같이 둘 수 있고요.

할 일과 습관을 한 앱에서. TickTick이 맞아요. 할 일 목록, 습관 기능, 뽀모도로 타이머가 한 앱에 다 들어 있어요.

내 방식대로 짤 생각이라면. Notion이나 Obsidian을 보세요. 짜는 만큼 쓸모가 생기는 도구라 처음 세팅에 하루 저녁은 써야 해요.

하루를 시간표로 짜서 움직여요. Structured는 하루를 세로 시간표로 보여 줘요. 뽀모도로 집중 타이머는 애플 기기에만 있어서 안드로이드에서는 시간표만 쓸 수 있어요.

루틴과 투두를 이모지로 귀엽게. 마이루틴은 국내 회사가 만든 루틴·투두 계획표로, 이모지로 기록하고 하루 계획을 한 화면에서 봐요.

점수와 레벨이 동기부여가 돼요. Habitica를 써 보세요. 효과가 있는지는 일주일이면 알게 돼요. 한국 앱스토어 언어 목록에는 한국어가 없으니 영어 화면이라고 생각하고 받으세요.

세 종류가 어떻게 다른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습관 트래커, 할 일 앱, 루틴 플래너 비교에 정리해 뒀어요.

리뷰에 적힌 내용: 간단하다는 말과 별점

이 앱들의 리뷰 32,022개를 보면, 앱이 간단해서 좋다고 쓴 리뷰는 평균 4.80점이고 복잡하다고 쓴 리뷰는 평균 2.72점이라 전체 평균 3.96점을 사이에 두고 두 점 넘게 벌어져요.

마이루틴은 빠졌어요. 리뷰를 모은 앱 목록에 없었거든요.

앱간단하다는 칭찬복잡하다는 불만
Loop Habit Tracker6.6%0.5%
HabitNow1.7%0.7%
Habitify1.6%0.9%
Microsoft To Do1.5%0.2%
TickTick1.3%0.9%
Todoist1.1%1.1%
Productive1.0%0.6%
Structured1.0%1.1%
Notion0.5%1.6%
Fabulous0.3%4.6%
Habitica0.2%1.4%

한쪽 끝의 Loop은 간단하다는 칭찬이 6.6%, 복잡하다는 불만이 0.5%이고, 반대쪽 끝의 Fabulous는 0.3%와 4.6%예요.

이 비율은 리뷰에 어떤 얘기가 많이 나왔는지를 보여 줄 뿐이에요. 앱마다 모이는 사용자도 달라요. 게임을 즐기는 Habitica 사용자라면 리뷰에 '간단하다'고 쓸 일이 별로 없을 테고, 그 때문에 Habitica를 낮게 볼 이유는 없어요.

2026년에 나온 한 연구는 성인 254명을 6개월 동안 본 자료를 사전 등록 방식으로 다시 분석했어요. 살펴본 요인 10개 중 6개가 습관 강도와 유의하게 관련이 있었어요. 그중 높을수록 습관 강도가 낮았던 요인은 '어렵다고 느끼는 정도' 하나였어요. 쓰기 번거로운 앱은 그 어려움을 처음부터 안고 시작하는 셈이에요. 상관관계를 본 연구라 인과는 알 수 없고, 팬데믹 기간에 모은 관찰 자료예요.

SMARTER 연구에서는 성인 502명이 1년 동안 식단을 직접 기록했어요. 평균 기록 준수율은 51.6%(표준편차 39.3)였고, 기록을 잘 지킬수록 체중을 5% 이상 줄일 가능성이 높았어요(조정 오즈비 1.25, 95% 신뢰구간 1.19~1.31).

간단하다는 리뷰에서는 화면 얘기가 많았어요. 31.1%가 화면이나 인터페이스를 언급했고, 기능이 적다는 말은 1.1%였어요. 습관 트래커마다 첫 화면에 뭐가 뜨는지는 습관 트래커 앱 추천에 앱별로 나와 있어요.

오래 쓴 사람: 몇 달, 몇 년 썼다고 적은 리뷰

오래 썼다는 리뷰도 따로 세어 봤어요.

Loop이 2.8%로 가장 많았고 TickTick 2.4%, Todoist 1.5%, Habitica 1.4%, HabitNow 1.3% 순이었어요. 가장 적은 곳은 Structured와 Fabulous로, 둘 다 0.4%라 Loop의 7분의 1이었어요.

이 숫자는 대략적인 참고로만 봐 주세요. 오래 쓴 사람 대부분은 사용 기간을 리뷰에 굳이 적지 않으니 모두 최솟값이고, 순위가 바로 붙어 있는 앱끼리의 차이에는 의미를 두기 어려워요.

루티너리: 평점만 봐서는 모르는 점

루티너리는 저희가 만든 앱이에요. 아래 설명은 링크를 눌러 직접 확인하면서 읽어 주세요.

4.7과 4.5라는 숫자. 앱마다 하는 일이 다른데 평점은 숫자 하나라서 그 차이가 드러나지 않아요. 습관 체크리스트인 줄 알고 받았는데 단계마다 타이머가 도는 앱이라 실망한 분들이 낮은 별점을 남기기도 해서 저희 평점이 그만큼 깎여 있어요. 루티너리는 루틴을 하는 동안 순서대로 이끌어 줘요. 단계마다 시간을 정해 두면 앱이 거꾸로 세어 주고, 다음 단계를 음성이나 푸시 알림으로 알려 줘요. 사무실이나 출근길처럼 소리가 나면 곤란한 곳에서는 소리 없이 알림만 받도록 쓰면 돼요.

도움이 될 때. 뭘 해야 하는지 아는데 몸이 안 움직인 적 있죠? 루티너리는 그 첫 시작을 돕는 데만 집중한 앱이에요. 리뷰를 분석한 다른 앱 가운데 이 부분을 바로 다루는 앱은 없었고, 마이루틴 앱 소개에도 이런 진행 기능은 나오지 않아요.

맞지 않을 때. 마감 있는 업무를 적어 두는 데는 Todoist나 TickTick이 더 맞고, 습관 체크만 필요하면 무료인 Loop으로 충분해요. 시스템을 처음부터 직접 짜고 싶다면 Notion이 나아요. 루틴 플래너 앱 나머지는 루틴 플래너 앱 추천에서 다뤘어요.

비용. 무료로 루틴 2개를 만들 수 있고 체크리스트는 개수 제한이 없어요. 유료 가격은 위 표에 있어요.

방법: 평점과 리뷰 주제를 따로 가져온 이유

리뷰 주제 비율은 앱마다 최근 리뷰를 최대 3,000개씩 모은 저희 표본에서 나왔어요. 모두 32,022개이고, 기간은 2018-12-22부터 2026-08-19까지예요.

평점과 주제를 일부러 나눴어요. 표본을 모은 직후인 2026-08-23에 구글 플레이 공식 평점과 표본 평균을 비교해 보니, 11개 앱 모두 표본 쪽이 낮게 나왔어요. Loop은 공식 4.73, 표본 4.72로 거의 같았지만 Todoist는 공식 4.59에 표본 3.81, Microsoft To Do는 4.58에 3.70, Fabulous는 3.89에 2.86이었어요.

11개 모두 같은 방향이라 표본이 치우쳤다고 봤어요. 사람들은 뭔가 거슬릴 때 리뷰를 쓰고 만족한 리뷰는 몇 년에 걸쳐 쌓이니, 최신 리뷰만 잘라 오면 만족한 리뷰가 대부분 빠져요.

표본에는 안드로이드 리뷰만 있어요. 2026년 8월에 애플 앱스토어 리뷰도 받아 오려 했지만 어느 앱도 받아지지 않았어요. 문구를 맞춰 세는 방식이라 저희가 예상하지 못한 표현으로 쓴 리뷰는 빠지니, 주제별 숫자는 모두 최솟값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생산성 앱 고르기

바쁜 직장인한테 제일 쓸 만한 생산성 앱은 뭐예요?

어디서 막히는지에 따라 달라요. 업무를 자꾸 깜빡한다면 할 일 앱이 먼저예요. 여러 기기를 오가면 Todoist, 돈을 쓰기 싫으면 Microsoft To Do를 보세요. 뭘 할지 다 알면서도 시작이 안 되는 쪽이라면 타이머로 루틴을 진행해 주는 앱이 맞아요. 습관 기록용 앱은 위 '고르는 법'에 따로 정리했어요.

재택근무할 때 업무랑 생활 루틴을 같이 잡아 주는 앱이 있어요?

한 앱으로 다 하려면 할 일 목록, 습관 기능, 뽀모도로 타이머가 한곳에 모인 TickTick이 가장 가까워요. 업무는 Todoist나 Microsoft To Do에 맡기고, 출근 준비가 없는 날의 아침 루틴이나 일을 마무리하는 저녁 루틴처럼 순서가 정해진 일은 루티너리에 맡기는 방법도 있어요. 하루를 시간표로 나눠 보고 싶다면 Structured가 맞아요.

업무 할 일 관리랑 습관 관리는 어떻게 나눠 써요?

앱 두 개에 역할을 확실히 나눠 주면 돼요. 업무는 할 일 앱에, 하루 앞뒤로 고정된 순서는 루틴 앱에 맡기면 두 앱이 서로 다른 문제를 하나씩 맡아요. 같은 종류 앱을 두 개 쓰면 일이 생길 때마다 어디에 적을지부터 고민하게 돼서 오래 못 가요. 깔아 둔 생산성 앱 세 개 중 하나만 쓰고 있다면 네 번째를 찾지 말고 나머지 두 개를 지우세요.

평점이 제일 높은 생산성 앱은 뭐예요?

2026-10-19 한국 구글 플레이에서는 HabitNow가 4.9, Loop이 리뷰 6.33만 개에 4.8, Notion이 4.8이에요. 한국 앱스토어에서는 4.8인 앱이 여섯 개나 돼요. Todoist, TickTick, Notion, Structured, Microsoft To Do, 마이루틴이에요. 구글 플레이 평점을 확인한 11개 중 10개가 4.4~4.9 사이에 몰려 있어서 숫자로는 앱이 잘 갈리지 않아요. Loop은 한국에서는 구글 플레이에서만 확인되고 기능도 일부러 좁게 잡은 앱이라, 평점은 높아도 모두에게 맞는 앱은 아니에요.

무료 생산성 앱으로도 충분해요?

충분할 때가 많아요. Microsoft To Do는 유료 플랜이 없고 한국 앱스토어에 앱 내 구입 표시도 없어요. Loop도 무료에 광고와 습관 개수 제한이 없고, 두 앱 모두 구글 플레이 평점이 4.5를 넘어요. 유료 플랜에서 주로 열리는 건 캘린더 연동, 프로젝트 무제한, 여러 기기 동기화예요. 이 셋이 나한테 꼭 필요한지만 따져 보면 돼요. 일단 일주일은 무료로 써 보고, 정말 막히는 기능이 생기면 그때 결제하세요.

최근 리뷰를 보면 왜 평점이 더 낮아요?

표본을 모은 방식 때문이에요. 저희가 모은 최근 리뷰를 공식 평점과 비교했을 때 11개 앱 모두 낮게 나왔어요. 몇 년 동안 쌓인 만족 리뷰가 최신 리뷰 묶음에는 들어가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순위는 공식 스토어 평점으로 매겼어요.

분석 방법 메모: 출처, 표본, 한계

평점. 비교표는 2026-10-19 한국 앱스토어와 한국 구글 플레이 공식 페이지 기준이에요. 표본 비교에 쓴 공식 평점은 2026-08-23 구글 플레이 값이에요.

주제. 위 앱들의 구글 플레이 공개 리뷰 32,022개(저희 앱 포함, 앱마다 최신 리뷰 최대 3,000개, 2018-12-22~2026-08-19)를 정해 둔 문구 묶음과 맞춰 셌어요. 리뷰 하나는 주제마다 한 번만 셌어요.

한계. 안드로이드 리뷰만 있어요. 최신 리뷰 표본은 누적 평점보다 부정적으로 치우치기 때문에 순위에는 쓰지 않았어요. 문구 맞추기 방식이라 실제보다 적게 잡혀요. 마이루틴은 리뷰 분석에 들어가지 않았어요.

참고 문헌: 본문에 인용한 논문


글쓴이. 루티너리 팀이 썼어요. 루티너리는 루틴의 단계마다 시간을 재고 음성으로 안내해 주는 앱을 만들어요. 루티너리만 순위에서 따로 떼어 설명한 것도 그래서예요.

검토. 루티너리 제품팀이 검토했어요. 이 글에는 개별 리뷰를 인용하지 않았고, 리뷰를 쓴 사람을 밝히지 않았으며, 리뷰 원문도 공개하지 않아요. 모든 숫자는 공식 스토어 페이지나 자동 집계에서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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