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둘 다 된다는 기준: 광고 문구 대신 스토어 설명으로 판단타이머와 습관 기록이 둘 다 되는 앱: 4개 비교TickTick: 앱 하나로 다 하고 싶다면Structured: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Streaks: 구독 없이 타이머와 기록을 함께루티너리: 타이머가 습관 기록을 돕는 앱아깝게 빠진 앱: 같은 검색에 나오지만 한쪽만 확인된 5개고르는 법: 지금 쓰는 방식에서 빠진 것부터시작하는 법: 일주일은 실제로 써 보고 판단하기자주 묻는 질문: 뽀모도로 타이머와 습관 기록을 한 앱에서참고 문헌: 본문에 인용한 연구가격·평점·한국어 지원은 2026년 10월 19일, 기능 설명은 2026년 10월 20일 한국 App Store·Google Play 기준
짧은 답: 한 앱으로 다 하고 싶다면 TickTick이 가장 가까워요. 뽀모도로 타이머와 습관 메뉴가 같은 앱에 있고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Structured는 하루 타임라인에 뽀모도로 타이머를 붙였는데,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 돼요. Streaks는 할 일마다 시간을 재고 했는지를 기록하지만 25분 주기 방식은 아니에요. 루티너리는 루틴의 단계마다 시간을 재고, 습관 기록 자체를 목적으로 만든 앱이에요. Forest와 Focus To-Do는 같은 검색에 나오지만 습관 기록 기능이 없고, 열품타는 습관 체크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Habitica는 습관을 기록하지만 내장 타이머가 없고, 마이루틴은 타이머 기능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뽀모도로 앱은 집중하는 25분을 재 주고, 습관 트래커는 그 일을 했는지를 날짜별로 남겨 줘요. 둘을 한 앱에서 다 해 주는 경우는 드물어요. 이 글에서 한국 스토어 설명을 확인한 9개 앱 가운데 둘 다 확인된 건 4개였어요.
시험 공부 시간을 늘리려는 사람이나 출근 전 아침 루틴, 퇴근 후 운동을 타이머로 굳히려는 사람에게는 이 차이가 커요. 집중하는 25분 동안은 카운트다운이 있어야 하고, 끝나고 나면 이번 주에 네 번 해냈다는 기록이 필요하거든요. 타이머를 한 번 켰다는 사실만으로는 그 네 번이 안 보여요.
둘 다 된다는 기준: 광고 문구 대신 스토어 설명으로 판단
타이머는 뽀모도로든 그와 비슷한 방식이든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했어요. 습관 쪽은 할 일 목록과 따로 있는 습관·연속 기록 기능을 봤고요. 둘 다 공식 App Store나 Google Play 설명으로 확인했어요. 통과한 앱은 넷. 같은 검색에 자주 나오는 나머지 다섯 개는 한쪽만 확인됐어요.
타이머는 정해진 시간이 지났다는 것까지만 알려 줘요. 그 행동이 몸에 붙었는지 보려면 습관 기록이 있어야 하고, 기억으로 대신하기엔 부정확해요. 2025년에 나온 연구에서 학생 33명이 과제 105건을 하는 동안 걸린 시간을 키보드 입력 기록으로 재고, 나중에 학생들이 기억한 시간과 비교했어요. 과제 기록의 78%에서 실제보다 길게 기억했어요. 기억한 시간을 실제 시간으로 나눈 값은 중앙값 1.45. 실제로는 중앙값 5.1시간 걸린 일을 8.3시간으로 기억한 셈이에요. 타이머만 쓰면 카운트다운이 끝난 뒤의 일은 이렇게 다시 기억에 맡겨지고, 얼마나 했는지는 어림짐작으로 남아요.
습관 기록 쪽은 JMIR에 실린 성인 97명 대상 연구가 뒷받침해요. 아무 지원 없이 스스로 기록한 그룹은 기록을 꾸준히 한 비율이 55%였어요. 맞춤 피드백을 받은 그룹은 72%, 집중 지원을 받은 그룹은 83%였고요. 21일 동안 세 그룹 모두 이 비율이 떨어졌는데, 가장 빨리 떨어진 쪽이 지원 없는 그룹이었어요. 타이머 하나만 켜 두면 이 연구의 '지원 없음' 그룹과 같은 처지예요. 타이머는 오늘 했는지 챙겨 묻지 않고, 시간이 다 되면 그걸로 끝이에요. 기록은 남지 않아요.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기록하면 금방 지쳐서 그만두게 될까요? 4주 동안 이걸 알아본 예비 연구가 있어요. 참가자들은 건강 행동 6가지를 세부 항목 11개로 나눠 스스로 기록했고, 95.6%가 매일 기록의 75% 이상을 채웠어요. 참가자가 29명뿐이고 스스로 지원한 사람들이라 기능을 합치면 늘 잘된다는 증거는 아니지만, 기능이 많아지면 그만큼 금방 그만둔다는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나왔어요.
타이머와 습관 기록이 둘 다 되는 앱: 4개 비교
| 앱 | 잘 맞는 경우 | 플랫폼 | 가격 (한국 앱스토어, 2026년 10월 19일) | 한국어 화면 | 평점 (한국 App Store) | 한 줄 평 |
|---|---|---|---|---|---|---|
| TickTick | 앱 세 개 대신 하나로 정리 | iOS, iPadOS, Android, macOS, Windows, Linux, 웹, watchOS | 무료(앱 내 구입), 월 ₩7,700, 연 ₩77,000 | 지원 | 4.8 (7.2천 개) | 할 일, 습관, 뽀모도로 타이머가 한 앱에 있어요. |
| Structured | 하루를 한눈에 보고 싶은 Apple 사용자 | iOS, iPadOS, macOS, watchOS, Android, 웹 | 무료(앱 내 구입), Pro 월 ₩4,400~₩4,900, 연 ₩14,000~₩16,500, 평생 ₩59,900 | 지원 | 4.8 (5.6천 개) | 타임라인에 타이머가 붙어 있지만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 돼요. |
| Streaks | 구독 없이 기록만 남기고 싶을 때 | iOS, iPadOS, macOS, watchOS, visionOS | 유료 ₩9,900 한 번 결제, 앱 내 구입 없음 | 지원 | 4.8 (2.6천 개) | 할 일마다 시간을 재고 기록해요. 25분/5분 반복 주기는 없어요. |
| 루티너리 | 여러 단계로 된 루틴 | iOS, iPadOS, macOS(M1 이상), watchOS, visionOS, Android | 무료(루틴 2개), 프리미엄 월 ₩5,600, 6개월 ₩27,000, 연 ₩40,000 | 지원 | 4.7 (6.7천 개) | 순서대로 단계마다 시간을 재고, 습관 기록이 목적이에요. |
루티너리는 저희가 만드는 앱이에요. 다른 앱과 같은 기준으로 표에 넣었어요.
TickTick: 앱 하나로 다 하고 싶다면
할 일 목록, 습관 메뉴, 뽀모도로 타이머가 한곳에 모여 있어요. 한국 App Store 에디터 노트에 "내장된 포모도로 타이머"가 소개돼 있고, 업데이트 내역에는 물 마시기나 운동 같은 습관 알림 기능이 따로 적혀 있어요. 공식 페이지가 습관 기능을 따로 소개할 만큼 챙기는 셈이죠. 무료로 쓰면 목록 19개, 목록당 할 일 99개, 습관 5개까지. Linux까지 여덟 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 나머지 세 앱에는 Linux 버전이 없어요.
할 일마다 소요 시간을 붙이는 기능은 유료예요. 앱에 기본으로 있는 뽀모도로 타이머와는 다른 기능이라서, 습관마다 시간을 따로 재려면 구독해야 하고 기본 타이머는 무료로 쓸 수 있어요.
Structured: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
하루를 세로 타임라인으로 펼쳐 보여 주고, 그 안에서 뽀모도로식 집중 타이머를 켤 수 있어요. 한국 App Store 설명에도 "캘린더, 할 일, 루틴, 습관을 하나의 시각적 타임라인으로 통합"한다고 적혀 있어요. 무료 버전에 타이머, 타임라인, 기본 습관 기록이 다 들어 있고요.
타이머를 보고 고를 생각이라면 쓰는 기기부터 확인하세요. Structured는 Android 앱과 웹 버전도 있어서 앱 자체는 거의 어디서나 쓸 수 있어요. 뽀모도로 타이머는 iOS, iPadOS, macOS, watchOS에만 있고 Android 앱과 웹에는 없어요. 아이폰이나 맥을 쓴다면 바로 추천해요. 갤럭시 사용자에게는 헷갈리는 앱이에요. 앱은 Android에도 있는데 타이머는 없다는 점을 스토어 설명이 따로 밝히지 않거든요.
Streaks: 구독 없이 타이머와 기록을 함께
할 일마다 타이머를 걸고, 그 일을 했는지 기록으로 남겨요. 습관 기록 쪽은 이것만으로 충분해요. 한 번만 결제하면 되고 구독도, 앱 내 구입도 없어요. 하루에 24개까지 기록할 수 있어요.
엄밀히 말해 뽀모도로 앱은 아니에요. 25분 고정 주기 없이 할 일마다 시간을 직접 정하는 방식이거든요. 일하고 쉬고를 반복하는 전형적인 뽀모도로 리듬을 기대했다면 시간을 잴 수 있는 습관 기록 앱이라고 생각하고 쓰시고, 기록만 남기면 되는 사람이라면 이 차이를 못 느껴요.
루티너리: 타이머가 습관 기록을 돕는 앱
루티너리는 루틴을 이루는 단계마다 순서대로 시간을 재 줘요. 단계가 바뀔 때는 음성으로 안내하거나 알림을 보내고요. 같은 앱 안에 일간·주간·월간 습관 기록이 들어 있어요. 무료 버전에서도 루틴 2개까지는 기능 제한 없이 만들 수 있고, 체크리스트는 개수 제한이 없어요.
타이머는 일부러 25분 한 덩어리를 재는 방식과 다르게 만들었어요. 일곱 단계짜리 아침 루틴이면 카운트다운도 일곱 개. 지금 몇 번째 단계인지, 그 단계가 얼마나 남았는지가 화면에 떠요. 루틴을 한 날과 건너뛴 날은 습관 기록에 그대로 남고, 한 달 치가 모이면 루틴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흐름이 보여요.
아깝게 빠진 앱: 같은 검색에 나오지만 한쪽만 확인된 5개
Forest, Focus To-Do, Habitica는 이 주제로 찾아보면 꼭 나와요. 한국 앱스토어 순위가 높은 공부 타이머 열품타와 루틴 기록 앱 마이루틴도 같이 살펴봤는데, 다섯 개 모두 둘 중 한쪽만 확인됐어요.
| 앱 | 확인된 쪽 | 플랫폼 | 가격 (한국 앱스토어, 2026년 10월 19일) | 한국어 화면 | 평점 (한국 App Store) |
|---|---|---|---|---|---|
| Forest | 집중 타이머 | iOS, Android | 무료(앱 내 구입), 월 ₩6,800, 연 ₩41,000 (얼리버드 표기) | 지원 | 4.7 (1.6만 개) |
| Focus To-Do | 뽀모도로 타이머, 할 일 목록 | iOS, Android | 무료(앱 내 구입), 3개월 ₩6,600, 영구 ₩19,000 | 지원 | 평가 수가 적어 표시 안 됨 |
| 열품타 | 과목별 공부 스톱워치 | iPhone, iPad, Mac(M1 이상), Apple Watch, Apple Vision (Android 확인 못 함) | 무료(앱 내 구입), 월 ₩3,900~₩5,900, 연간 프리미엄 ₩39,900 | 지원 | 4.5 (4.8만 개) |
| 마이루틴 | 루틴·습관 기록, 통계 | iPhone, iPad, Mac(M1 이상), Apple Watch, Apple Vision (Android 확인 못 함) | 무료(앱 내 구입), 프로 월 ₩3,500~₩3,900, 연 ₩25,000~₩33,000 | 지원 | 4.8 (2.5만 개) |
| Habitica | 습관, 매일 할 일, 할 일 목록 | iOS, Android | 무료(앱 내 구입), 월 ₩6,000, 12개월 ₩58,000 | 앱스토어 언어 칸에 한국어 없음 | 4.2 (92개) |
Forest는 집중 타이머 하나만 있는 앱이에요. 카운트다운이 진행되는 동안 화면에서 나무가 자라고, 중간에 앱을 나가면 나무가 죽어요. 공식 설명 어디에도 할 일이나 습관 이야기는 없고, 세션이 끝난 뒤 무슨 일을 했는지 남는 기록도 없어요.
한국 스토어 이름부터 'Focus To-Do: 뽀모도로 기법 + 작업 관리'인 앱도 있어요. 뽀모도로 타이머에 할 일 목록을 붙였죠. 할 일과 습관은 달라요. TickTick이나 루티너리에 있는 습관 전용 기능은 Focus To-Do 설명에 없어요. 반복 할 일이면 충분한 사람은 써 볼 만하고, 연속 기록이나 달력, 완료 추이를 보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아요.
열품타에서는 과목별 스톱워치로 공부 시간을 재고, 그 시간으로 스터디 플래너가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친구나 경쟁자와 함께 잴 수도 있어요. 한국 App Store 설명에서 뽀모도로 방식이나 습관 체크 기능은 찾지 못했어요. 남는 기록은 과목별 공부 시간이라, 매일 하기로 한 일을 했는지 체크하는 습관 기록과는 성격이 달라요.
마이루틴은 루틴을 이모지로 체크하고 일간·주간·월간 통계로 실천 기록을 보여 줘요. 습관 기록 기능은 갖췄는데, 타이머나 뽀모도로 기능은 한국 App Store 설명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Habitica에는 습관, 매일 할 일, 할 일 목록이 다 들어 있어요. 게임 요소가 붙어 있어서 이것 때문에 쓰는 사람이 많아요. 스토어 설명 기준으로 뽀모도로든 다른 방식이든 내장 타이머는 없으니, 카운트다운이 필요하면 타이머 앱을 하나 더 쓰세요.
고르는 법: 지금 쓰는 방식에서 빠진 것부터
- 관리할 앱을 하나로 줄이고 싶어요. 지원 기기도 기능도 가장 많은 TickTick.
- 아이폰·맥을 쓰고, 하루 전체를 한 화면에서 보고 싶어요. Structured를 보세요. 단, Android나 웹에서 타이머를 쓸 일이 없어야 해요.
- 다른 건 몰라도 구독은 싫어요. Streaks는 한 번 결제로 끝나요.
- 하는 일이 여러 단계로 이어져요. 25분 한 덩어리로는 일곱 단계 중 지금 어디쯤인지 알 수 없죠. 루티너리가 이런 경우를 위해 만든 앱이에요.
- 쓰던 뽀모도로 방식에 할 일 목록만 붙으면 돼요. Focus To-Do.
- 게임처럼 해야 앱을 열게 돼요. Habitica를 쓰고, 집중 타이머 앱은 하나 따로 쓰세요.
시작하는 법: 일주일은 실제로 써 보고 판단하기
위에서 고른 앱을 깔고, 결정하기 전에 꼬박 일주일을 써 보세요. 하루로는 판단할 수 없어요. 실제 아침 루틴이나 공부 시간을 그 앱으로 재고, 일주일이 끝나면 기록을 열어 보세요. 세션 한 번으로는 안 보이던 흐름, 이를테면 어느 요일에 자주 빠지는지가 습관 기록에는 남아 있어요. 타이머 쪽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뽀모도로 앱 추천과 뽀모도로 타이머만 있는 앱의 대안을, 습관 기록 쪽은 습관 트래커 앱 대안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뽀모도로 타이머와 습관 기록을 한 앱에서
뽀모도로 타이머랑 습관 체크가 한 번에 되는 앱 추천해 주세요.
TickTick, Structured, Streaks, 루티너리 네 개예요. 쓸 수 있는 타이머와 습관 기록 기능이 둘 다 있다는 걸 공식 App Store·Google Play 설명으로 확인했어요. TickTick은 지원 플랫폼이 가장 많고, 뽀모도로 타이머와 별도의 습관 메뉴가 같이 있어요. Structured는 하루 타임라인을 보여 주는데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 돼요. Streaks는 할 일마다 시간을 재고 기록해요. 한 번 결제로 끝나고 구독은 없어요. 루티너리는 여러 단계 루틴의 단계마다 시간을 재고, 처음부터 습관 기록을 기본 기능으로 넣었어요. 할 일 하나만 잴지, 여러 단계를 이어서 잴지에 따라 골라 보세요.
TickTick에 뽀모도로 타이머랑 습관 기록이 둘 다 있어요?
네, 둘 다 있어요. 한국 App Store에 내장 뽀모도로 타이머와 습관 알림 기능이 각각 소개돼 있어요. 무료로 습관 5개, 목록 19개, 목록당 할 일 99개를 쓸 수 있고, 프리미엄으로 바꾸면 이 제한이 풀려요. 이 비교에서 Linux와 watchOS를 포함해 가장 많은 플랫폼을 지원하는 앱이라서, 타이머 앱과 습관 앱을 따로 쓰기 싫다면 TickTick부터 보세요.
Forest로 습관 관리가 돼요?
안 돼요. Forest 공식 설명도 그런 기능이 있다고 하지 않아요. 앱을 켜 두는 동안 나무가 자라고 나가면 죽는, 게임 요소를 얹은 집중 타이머예요. 할 일 목록도, 습관 기록도 없어요. 세션이 끝나면 그 시간에 뭘 했는지도 남지 않아요. 나무 덕분에 집중을 시작하게 된다면 계속 쓰시고, 루틴이 몸에 붙고 있는지 보고 싶다면 습관 트래커를 하나 더 쓰면 돼요.
뽀모도로 25분이 안 맞아요. 루티너리 타이머는 뭐가 달라요?
일반 뽀모도로는 무엇을 하든 25분 한 덩어리를 재요. 루티너리는 루틴의 단계마다 시간을 따로 재고요. 일곱 단계 아침 루틴이면 카운트다운이 일곱 번 이어지고, 단계가 끝날 때마다 음성이나 알림으로 알려 줘요. 여러 단계가 이어지는 일에 맞춘 방식이죠. 할 일 하나에 25분 집중 한 번이 필요하다면 루티너리는 맞지 않아요. 일반 뽀모도로 타이머가 더 간단해요. 할 일마다 시간을 직접 정하고 싶다면 Streaks도 그렇게 쓸 수 있어요.
타이머와 습관 기록을 한 앱에서 쓰려면 돈을 내야 해요?
무료로도 돼요. Streaks만 빼고요. TickTick 무료 버전에 뽀모도로 타이머와 습관 5개가 들어 있어요. 루티너리 무료 버전에는 단계별 타이머와 루틴 2개, 개수 제한 없는 체크리스트가 들어 있고요. Structured도 타이머와 기본 습관 기록이 무료인데, 타이머는 Apple 기기에서만 돼요. Streaks는 무료 버전 없이 한 번 결제하는 유료 앱이에요. 결제하면 만들 수 있는 습관·루틴 수가 늘고, 앱에 따라 다른 기기에서도 타이머를 쓸 수 있게 돼요.
참고 문헌: 본문에 인용한 연구
- Comparison of self-reported versus keystroke-logged task duration. PLoS One 20(9) e0330758, 2025년 9월 18일. 학생 33명, 과제 105건.
- Exploring the Dynamics of Dietary Self-Monitoring Adherence Among Participants in a Digital Behavioral Weight Loss Program: Model Development Study.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 2025년 4월 25일. 지원 수준 3단계, 97명, 21일.
- Evaluating Feasibility and Acceptability of the "My HeartHELP" Mobile App for Promoting Heart-Healthy Lifestyle Behaviors: Mixed Methods Study. JMIR Formative Research, 2025년 5월 2일. 29명, 4주 예비 연구.
글쓴이. 루티너리 팀이 썼어요. 루티너리는 순서대로 이어지는 단계마다 시간을 재고 루틴을 했는지 기록하는 루틴 앱이에요. 습관 트래커도 처음부터 이 기록에 맞춰 만들었어요. 다른 앱의 가격, 평점, 한국어 지원은 2026년 10월 19일에, 기능 설명은 2026년 10월 20일에 한국 App Store와 Google Play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어요. TickTick 무료 한도와 Structured 타이머의 지원 기기는 한국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지 못했어요.
